미술관 소개
소장 작품에 대하여
미술품 수집 경로
소장중인 미술품은 1992년 연변 조선족 자치주정부 성립(1952년 9월 3일) 기념행사에 북한 각 지역의 창작사에서 출품한 작품들로,
한민족의 명산인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칠보산 등과 내금강, 해금강 등 수려한 풍경을 조선의 유명한 인민예술가, 공훈예술가, 명인예술가, 일급예술가들이 손에 잡힐 듯 묘사한 조선화와
유화, 판화, 수채화, 금니화, 자수, 평양국립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단원 김홍도, 겸제 등 이조시기의 모사품 등 훌륭한 작품으로 전시되었던 미술작품으로서 연변 조선족 허가(허가번호 31343-96)를 받아 2001년 1월 26일에 정식 통관된 미술품들입니다. (신고번호 040-21-2001-003817)
해당 미술품들은 개인 소장품으로 소장중이며 최근 남북간의 좋은 관계로 여러 북한의 작품들이 한국으로 유입되고 있으나 저희의 작품은 정식 루트를 통해 수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