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작품 상세 및 문의
구본영
인민예술가
1922년 10월 서울 출생
1941년 개성 송도고등보통학교 졸업
1943년 일본제국미술학교 중퇴 후 개성공립중학교, 서울공업중학교 교원 재직하여 남조선미술가동맹 서울지부등에서 창작활동
한국전쟁때 월북하여 평양수예연구소의 미술강사로 10년간 우수한 수예 전문 후학 양성
1963년 평안북도 미술위원장
1970년부터 1984년까지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중앙위원
어린 시절 형 구본식이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그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고 중학교 시절에 두 차례에 거쳐 미술전람회에서 입상하였다.
이름난 화가인 오지호 화백의 집에 자주 찾아다니며 그림지도를 받고 미술에 대한 견문을 넓혔다.
1982년 이후 구본영은 평안북도 미술창작사 창작가로 마지막시기까지 꾸준히 창작활동을 하였으며 그는 도내 미술 창작사업과 미술 발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제기되는 많은 창작사업을 훌륭하게 조직, 지도하였으며 도내 각종 예술교양사업도 활발히 조직, 진행하였다.